나도 예전엔 저런거 유난이라 생각했는데 조카 생기니까 무슨 기분인지 알겠더라구요ㅠ
애가 소중하고 이쁘고 그런걸 떠나서 식습관 교육한다고 신경써서 먹이다가 한번 짜고 달고 간 쎈거 먹으면 애기들이 원래 먹던 밥을 안먹을라 해요ㅋㅋ큐ㅠ
2년 가깝게 신경써서 먹였는데 어머니가 딴거 먹여서 도로아미타불 되면 신경써온 입장에선 화나죠ㅜㅜㅜ
백퍼는 아니여도 달고 짠거 맛들이면 소아비만 될 확률 높아질 수도 있는데ㅜㅜㅜ
계속 짠거에 대해 강조하는거 보니까 그 말 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스샷 댓글들은 주변에 애기가 없나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