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와서 2달에 한번 마취하고 성형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전 일반인기준에서도 존못이고 지금도 사라있네 다님 이제 외모정병 어느정도 놓았는데여 일단 일방 사람들을 마니 만나야함 못생겨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되더라구요 그리구 저도 많이 잘생긴거 아닌데 끌리는 남자가 있으니까 좀 없어진듯 존나 이쁘면 좋겠지만 어느정도 갠차는걸로 만족하고 살려구요 외모보다 중요한게 세상에 너무너무너무 많다는걸 알게됐음.. 물론 여자 외모 중요해서 이번년도 말까지 바짝 땡기구 다시 성형할려구요!
버블 1
· 2월 3일 01:01
못생겨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되더라구요
이말 존나 가슴아프네요... 입문때부터 노성형으로 중상띠였고 지금은 상띠인데도 화류에서만 가장 사랑받고 돈받고 현실에서는 그만큼 못받고 쓰레기들만 꼬여서 일못관두고살아요. 20초부터 화류했는데.. 항상그랬어요 남자복은 외모순아닌거같아요 돈복은 몰라도.. 현실에서 예쁘다소리들으면 티시안내고 꽁으로 만나려고 아첨질을 존나하는구나..역하다 생각밖에 안들어요 ..다좆같음돈안들고온 남자들은 전부
글쓴버블
· 2월 3일 01:03
@버블 1 이뻐지면 조아해주는 사람 더 많아지겠죠 언니 외모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언니 자체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어디에나 이써요 파이팅합시당!
버블 1
· 2월 3일 01:06
@글쓴버블 이뻐지니 화류에서 더잘나가는데 현실에서는 걍똑같이 아무도없던데요.. 어디뭐 쇼핑하러다니면 여사장님들이 모델이시냐너무이쁘세요 하면서 잘대해주시는게전부... 저 자체를 좋아해줄 여자는 있어도 남자는 없었고 앞으로도 평생 없을것같아요 전 못생긴적 없었긴한데 어릴때부터 화류전부터 그냥 섹스하려고 다가온놈말곤 없었어요 민삘귀염쪽인데도 그랬어요 그냥화류할 운명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