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저 백만년만에 남친생겨서 이미 자긴했는데 앞으로 만날때마다 자야할지 아님 적당히 조절할지 고민이에요.. 용손 스폰처럼 딱 정해진게 아니라 먼가 어케해야할지 고민.. 전 일하다보니까 사실 별 감흥없어서 ㅅㅅ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라.. 좀 상스럽긴한데 다른언니들은 어케하시는지 궁금해요
버블 1
· 25.09.25. 19:42
분위기 따라 술마심 그냥 텔가여 ㅋㅋㅋ
버블 2
· 25.09.25. 19:45
버블 4
· 25.09.25. 19:58
@버블 2 ㅇㅈ 진짜 잘생기고 내스타일이고 매너젛고 스킬좋고 애무잘하고 그러면 싸발 하고싶지만 대부분 다 병신같이 이기적으로 쳐박기만하고 병신이라 대주는느낌이라 짜증남 돈도안받는디
버블 5
· 25.09.25. 20:07
@버블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글쓴버블
· 25.09.25. 20:12
@버블 4 이거 맞아요 외모는 제 스탈이긴한데 ㅈㄴ 3분컷임.. 그래서 이게 뭐하자는건가 싶어요. 만약 돈받고하늠거면 ㄹㅇ 개꿀인데
버블 6
· 25.09.25. 23:22
@글쓴버블 3분…????? 3분???? 미친 왜 만나요
버블 3
· 25.09.25. 19:48
언니가 하고싶을때만해요
버블 2
· 25.09.25. 20:58
저도 제가 비구니인줄 알고 살았었는데요 저보고 비구니냐고 했던 놈들 생각해보니 다 지한테 문제잇다고는 생각안하는 ㅂㅅ들만 잇엇네요
글쓴버블
· 25.09.25. 21:12
@버블 2 흐엉 그럼 저도 지금 얘랑 찐사가 아니라 연애하고싶어서 셀프 가스라이팅하는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