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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6. 20:57
엄마가 유명한.점짐에서 점 보고 왔다는데.. - 익명 커뮤니티
엄마가 유명한.점짐에서 점 보고 왔다는데..
저 지금 한 1년 또 쉬고잇고 햇수로는 딱 10년 차 거든요
점쟁이가 말 햇을까요..?
엄마가 결혼 얘기만 해주네요..
지금 만나는 애랑 결혼 한다고 ..
손님임.. 3살차이
버블 1
· 24.02.6. 21:15
아녀... 1도 몰라여 진짜 그냥 나이 찼으니 대충 던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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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6. 21:26
그런거 같은게 손님 저한테 마음 떳거든요 ㅋㅋ ㅋㅋ저도 사랑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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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6. 21:18
걍나이차서 걍 말하는거임... 삼촌 결혼수들어와있다 30대얘기햇는데 4ㅇ대에 결혼함 아무도모름 나 전교1등했는데 화류함 인생 ㄹㅇ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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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6. 21:23
홀리.. 근데 설마 엄마한테 밤일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ㅠ 결혼은 좀 소름이네요 근데 그때 가봐야 아는 거죠 ㅠㅠ 제 친구는 점쟁이가 그 사람이랑 결혼하지 말랬는데 결혼했거든요.. 아직 초반이라 뭐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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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6. 21:28
휴.. 근데 전 결혼 하기싫거든요 얘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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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6. 21:27
그래도 그집은 밤일하는건 얘기안햇나보네요... 저희 엄마갔던곳은 저 술집다닌다고 얘기해서.... 하.... 난리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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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6. 21:28
엄마가 일부러 저한테.말 안하는걸수도 잇어여...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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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6. 21:31
그러실수도잇겠네요.... 저도 한참뒤에 난리났었으니까요ㅜㅜ 그기분 진짜 찝찝하지않나요? 알고잇는듯 모른척하는 그거....하 차라리 속시원하게 말해주니까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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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2.6. 21:55
@버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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