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그대로 쓰러져서 잠든적은 한번도 없어요
저30대인데 20살부터 대여섯병씩 맨날 들이부어도 꼭 집가요 (도망쳐나오는게 맞는 표현인가같아요 정신과 상관없이 몸이 중간에 몰래 집으로 도망침)
기절한다는게, 술먹다가 그자리에서 푹 쓰러지는게 아니구 사고가 기절?하는 그런거라서 뇌는 좀비상태고 몸은 꼭 집에 가더라구요
처음부터 습관이 그렇게 들었기에 무의식상태임에도 그렇게 행동하는듯
가게에서도 정신 맛간적많았는데 방에서 기절하지않고, 집은 못가니 하다못해 방중임에도 꼭 대기실가서 죽어버리는 타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