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저도 26때인가 창피하지먼 개싸가지 없는애 만나서 정병온 적 있는데 지금생각하면 허벌좆창남 병신이였는데,, 왜그랬징 싶은 ㅠ 존나 못잊고 맘가서 헤어져야하는데 잠만 자고 잰 나이용하는거 아는데 ㅅㅂ 병신처럼 그때 나를 찾아가서 대가리 깨고 싶네요ㅋ 결국 정병은 지팔지꼰이라 주변에서 암만 미쳤다해도 안들리고 본인이 호되게 겪고 빠져나와야 아는거 같아요. 저도 그당시 정신이 아파서 암말도 안들림 ㅠ 일단 그 인간이 죽었다 생각하고 고인색끼라 생각하고 관련된거 다지우고 차단하고 안봐야해요 계속 보면 진짜 악연처럼 절대 못 끊어요 독하게!!! 둘 중 하나라도 끊어내야하고 이어가면 계속 좆되는거죠 뭐,, 섹파를 이어가다가 더 망하는 순간은 전남친이 새여친 생기면 더더더더 정병 맥스 찍을걸요 그러기전에 단호하게 맘 접고 새남자 찾던지 잊던지밖에 옶음요,,, 힘내십시오,,, 내 조언이 안들릴 수도 있겠지만 겪은 바로는 자기 파괴 자해임요 이것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