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제 인생이 없어요.. 존나 쪼들려살아야되고 외부랑 단절돼서 살아야하고 결혼도 못함(어차피 비혼주의지만) 엄마가 저 통제욕구 엄청 심하세요.. 거의 꼭두각시로 살아야됨 저는 집이 너무 갖고싶어요 화류를 너무 오래해서 집 못사거든요.. 어차피 친구도 없는데 참고 엄마밑에서 지낼까요
버블 1
· 25.04.22. 14:06
정신병 걸려서 자살하면 집이고뭐고 없지않나요? 저도 언니랑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집 나온거 후회안함
글쓴버블
· 25.04.22. 16:32
@버블 1 하긴 엄마랑 살면서 자살시도 몇번 하긴 했어요ㅜㅜ
버블 1
· 25.04.22. 16:42
@글쓴버블 ㅠㅠ언니 집에 갇혀살면 생각도 갇히게돼요 저도 집에서 살땐 밖에 나가사는거 꿈도 못꿨었어요 맨날 울고 자살시도하고 그랬는데도.. 진짜 뒤지면 돈이 뭔 대수에요 말만저렇게하고 언니한테 안줄수도있어요 교회에 기부한다거나.. 여튼 큰맘먹고나와요 얼른
글쓴버블
· 25.04.22. 17:17
@버블 1 고마워요 언니ㅠㅠ
버블 2
· 25.04.22. 14:11
ㄴㄴ 안함
버블 3
· 25.04.22. 14:36
언제까지요 기한이 있나요 설마 돌아가실 때 준다는거면 걍 나가 사세요
글쓴버블
· 25.04.22. 16:32
@버블 3 한 10년 정도요ㅠ
버블 5
· 25.04.22. 17:28
@글쓴버블 언니 10년이면 그전에 자살할 확률이 더 클거같아요
버블 4
· 25.04.22. 15:58
언니한테 상속안되면 누가 받음 ? 차피 이러나 저러나 줄사람은 줘요
글쓴버블
· 25.04.22. 16:31
@버블 4 이모 줘버린대요ㅠ
버블 6
· 25.04.22. 23:32
@글쓴버블 벌서부터 지자식한테 집주기싫은 정신병걸린 모친말을 왜믿어요? 자식한테 줄 맘 하나도 없네 그리고막상 받더라도 언니 상속세 절반 낼수있어요? ㅋㅋ 그건어케할건데요?
버블 6
· 25.04.22. 23:32
저도구런데 절대안들어간다햇음 새아빠도 엄마랑살아서 개고생하고 좃같으집구석에들어가서 잘되서나온사람이 없음 다 병걸려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