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손놈 하나가 여기서 일하지 말라고 햇고 난 투잡이고 금토 나가서 주 100내외로 만족햇엇기에 외부에서 만나면 월500+선물300~ 준다해서 그정도에 만족하며 가게 쉼 (대신 여행 일박이일 월1~2회, 일주일에 1회 밥 ) 그냥 나 빚 갚으라고 1000 보내주기도 하고 디올백 1000 주고 사주기도 함
그렇게 6갤 정도 지나고 쩜오로 가게 다시 시작 하띠지만 배팅 나가면 200 그냥 버는디 저놈이랑 일박이일을 두번이나 쳐 가면서 겨우500받는게 내가 한참 몰랏구나 생각이 들엇음
그래서 걍 손절침 ㅜ 근대 나 엄청 잘해주고 꼭 여행가거나 앱 안가도 잘해줫던 사람이라 아쉬움... 예를들어 마사지 피부과 200씩 끊어주고 호캉스 친구랑 간다하면 비용 다내주고 이런것들 ㅠㅠ
버블 1
· 24.04.14. 09:45
나중에 놓친거 후회할듯 ㅋ
글쓴버블
· 24.04.14. 10:32
@버블 1
ㅠㅠ
버블 2
· 24.04.14. 09:47
앱가게에서 만나서 그런지 금액이 짜긴햇네여 잘해주긴 햇지만 .. 언닌 더 이뻐져서 더 많이주고 더 잘해주는 스폰 만날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