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요 제가 그냥 꼬인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어떤 분이 제가 안 나온 줄 아셨는데 알고보니 나와서 나왓네? 이래서 그냥 암말 안햇거든요. 저인줄 모르고,, 근데 화장 예쁘게 하는 언니 이래갖고 허허 이랫는데 앞에있는 사람이 뭔 말이냐고 하니까 ㅇㅇ언니가~ 이러면서 말하던 거 그냥 안 듣고 지나왓거등요 지들끼리 얘기하는 거기도 하고 바빠서
나중가서 앞에 잇던 분이 되묻고 저 쳐다보는 거 보니까 저한테 하는 말인가 싶어서요
근데 왠지 화장만 예쁘단 소리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