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미쳤죠 이해안되실거에여 글 올렸던적 있어서 기억하시는 언니들은 기억하실텐데요 작년까지 짭텐다니다가 (못보면8개 많이보면12개) 아빠돌아가시고 코로나까지 겹쳐서 아 언제까지 이일 못하겠다 해서 그만두고 일반일 시작 그러다가 제테크를 해야겠다 해서 시작했던 코인 초반엔 돈 벌었죠 그러다 선물 시작 선물 절대 하면 안되는건데 선물에서 돈을 잃기 시작해서(청산 막으려다가 다 잃어요 진짜 0원) 결국 정신차리니 남은게 빚 6천이더라구요 모은거 싹다날리고 빚만 ㅎㅎ 또 남의돈 끌어쓰는건 미친짓이고 여기서 멈춰야겠다 싶어서 일을 알아보는데 마담 부장 그만둔다는 말도 없이 잠수탄거라 다시 연락할수도 없고 해봣자 서울은 몰영 개빡센거 아니까 노답일듯하고 브압이나 짭브는 모르겠어요 룸밖에 안해봤고 실사쓴다는것도 그렇고 아예 발을 들일 자신 자체가 없고(안해본거 두려움) 이것도 불법이니 걸리면 ㅈ되고.. 불법 아닌게 어딨겠냐만요 그러다 결국 지방룸까지 ㅋㅋㅋ 알아보고 대전갔네요 텝만보면 돈이 안되니까 앱 보겠다 함 실장 처음 연락했을때 시큰둥했는데 가자마자 호들갑떨면서 괜찮은손님한테 앉혀달라고 아는가게?전화하고,, 첫날은 진짜 착한손님이었어서 와 너랑은못하겠다 해서 걍 꽁차 타고 근데 이방 끝나고 단속 쫙 떠서 시마이,,, 근데 뭐 공주대접만 해주겠어요? 두번쨋날에 본 손놈이 텝만앉힌다는데 마담이(전날 들어간 가게 마담 전 보도니까) 얘 이뻐서 빼놨다면서 오빠 꼭 앱좀 같이 가달라면서,,,,;(이말 듣는데 자존심 멘탈 개 상하대요) 그러고 손놈도 아니 어쩌다 앱을하게됫냐면서.. 이런일 하지 말라면서 내가 돈 준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온 동생들 있어서 이차는 다들 보내줘야하니 이차 같이 가는데 자긴 너랑 안한다고 올라가서 맥주나 마시자면서 ㅋㅋㅋ 올라갔는데 갑자기 못참겠다고 함 씻지도않고... 콘돔어찌끼고 했네요 애초에 짭텐에서 닳고닳아서 손놈말 안믿긴함요 글고 또 두번째방 들어가서 꽁차따위없이 애프터가고 ㅜㅜ 개만취한 젊은놈이어씀,,, 그러고 나니 현타가 엄청 오대여 저 짭텐에서 상띠는 아니었고 솔직히 20년도에는 코로나때매 맨날 영업정지에 힘들어서 지명한테 200받고 자기도 하고 했었는데 정말 현타가 이루말할수없네여 차라리 그냥 2시간 8만원 받고 텝을 볼까요 대놓고 이차보지말고... 근데그럼 왕복기름값이랑 모텔비빼면 남는것도... ㅋㅋㅋ 10시이후엔 몰영이라 몰영 단속 감안하고 하기엔... 몰영 일도 2-3시면 끊기더라구요 당장 대출이자에 카드값만 일반일 월급으로는 턱없이 부족한데 하 강남에서 분명히 호텔몰영 있을텐데 진짜 나년 너무 멍청한것같아요 ㅠㅠ... 혹시 일 쉬다 복귀하신 언니들은 어찌일하고계시나요...
버블 1
· 21.09.16. 16:36
브압가세요 ㅠㅠ 제발
버블 2
· 21.09.16. 17:35
222;; 차라리브압감 아무리 돈급하지만 너무 격차심한데요;;; 아님 자존심다버리고 전에팀한테연락해서 일하시든지 ㅠ 손님들 돌고돌아서 소문날듯여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