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부양해야하는 언니들... ? 엄마아빠 장애도 없으신데 사이비에 빠져서 둘다 일 안하시고 돈만쓰심 돈도없는데 ㅋㅋㅋㅋㅋ 노후대비 1도 안 돼있고 솔직히 돈만보면 손절하고 싶은데 사랑하긴 하고.. 같이살고 있는데 볼때마다 현타와요ㅠ 아빠는 일을 하신적이 없고 엄마는 사업하다가 말아드셔서 빚 3억정돈데 그걸 제가 갚고있진 않지만 어찌됐든 노후는 제가 책임져야하니까... 아 짜증나고 답답하네요 진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는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지금 집에도 1억인 제집에서 부양중이고 나이 들면 들수록 엄마아빠 너무 한심하고 왜저러나싶고 존경심도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