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거 알아용 걔네 다 진심이 아닌 것도 한 번 앉혀 논 애들은 꼭 다 연락하고 지내게 되거나 한 번씩은 연락 짧게라도 하게 되는데 걔네가 저를 진심으로 마음에 들어 해서 연락하는 게 딱히 아닌 것도 가끔 하는 플러팅? 그냥 술김이고 장난인 것도 어쩌다 오는 연락 그냥 심심해서 보내 본 거 다 알아요 저도 가씨고 빠꼬미니까 다른 친한 선수 한 명이 선수들이 다들 너 좋아하는 거(이성적x그냥 편해서)알고 너 친한 애들도 많은 거 아는데 연락 하고 지내더라도 너무 마음 주지 말라고 가볍게 생각하라고 그게 맞는 말인데 이 일 하다 보니까 마음이 자꾸 외로워서 관심 갖게 되네요 그냥 모든 연락망 다 차단하고 잠수 타 버리고 싶어요...
왜 자꾸 선수한테 맘이 갈까요 ㅋㅋ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2.18. 21:44
백퍼 나중에 후회하니까 미리 쳐내는게 맞아요
버블 2
· 24.12.18. 21:48
언니 저 우울증 심할때 딱 그랬는데 밤일 쉬고 낮일하면서 패턴 되돌리고 우울증 다 낫고나서 제정신으로 알던 선수 오랜만에 만나서 커피 한잔 해보니까 얼굴부터 말투까지 너무 기괴하더라구요 정신이 확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