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엥 어쩌다가? 미친거 아냐? 꼭 해야겠어;;? 하... 알겠어 그냥 못들은걸로 할게 너도 어디 가서 말하고 다니지 마
딱 이 정도요 아무리 친해도 나중에 어찌될지 모르는거고
버블 2
· 3월 4일 22:40
@버블 1 와 이언니 말 듣쟈. 정말 이대로 해여
글쓴버블
· 3월 4일 22:48
@버블 1 언니 저 그만큼 돈 버는일은 없긴하지 .. 걍 어땟냐 물어보고 나도 궁금하긴하닼 하고 말앗는데 ㅜㅜㅜㅜ 오바에여?ㅜㅜㅜ
버블 1
· 3월 4일 23:05
@글쓴버블 지금 친한 친구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에여 친한 친구인만큼 주변에 같이 아는 지인들도 있을거고 언니한테 아무리 친해도 그 이야기 꺼낸거면 다른 사람한테 말 안 할 리도 없고 본인 이야기도 꺼내는데 타인 이야기가 더 쉬울거라고 생각하구요 딱 그정도까지만 하셔요 공감해주고 잘 모르겠당 근데 돈이 전부는 아니니까 스텐스 유지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당
글쓴버블
· 3월 4일 23:16
@버블 1 네네네네 !!!그래야겟어용 언니 조언 고마워요 💕💕💕💕
버블 3
· 3월 4일 22:44
저 친구 입문 들었었는데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척 전화는 마무리하고 천천히 연 끊었어요
친한친구 입문햇다고 고백하는디
저 일햇던거 아예 모르거든여? 반응을 어케 해야할지 ... 걍 어쩌다 하게댓냐 그쪽 사람들이랑 너무 어율리지마라 이런식으로 말하긴핫는데 언니들같으면 어뜩할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