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근데 여자에 미쳐서 줬다기 보단 아내여서 준거 아닐까여
이런거 같은 상황 여자인경우 보험살인빼고 이거랑 비슷한일들 꽤 있잖아요
구멍난 팬티 오래된 신발 돈은 다 애들한테 쓰고 남편이 가계부 검사해서 자기 물건 하나도 못사고 그러고 사는 사람 꽤봤는데..
남편한테 이것좀 사면안될까? 물어보고 혼나고 그러던데 남자는 사치한다 등등 돈낭비한다고 생각하고 대체 돈 어디다쓰고 그러냐고..;;
이사람들 남자에 미쳐서 그러고 노예처럼 사는게 아니고 그렇게 되게 만들던데 남자가.. 그때 그런글들보고 개욕했었는데 이거보니 그거 생각나네요
그것처럼 저여자도 남자한테 서서히 저러지않았을까요?
아 근데 저 싸이코패스 여자랑 한남들이랑 동급이구나 싶어서 찝찝해요... 보험금타려고 살인만안했을뿐이지 인격살인정도로 심하게 하는 한남들 많잖아요...
아무튼 피해자가 미쳐서 그런건 아닌것같아요 저남자도 이혼하던가 빨리 벗어나지 이런류의 피해자들 너무 갑갑하고 불쌍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