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제가 눈치없이 태클을 좀 걸자면.. 40년 넘게 혼자 잼나게 잘 살았는데.. 나이먹어서 남자와 함께 지낼수 있을것 같으세요?? 저는 40넘은 비혼인데.. 남자랑 잘 살 자신이 없어요..ㅠㅠ.. 그리고 요즘은 자식한테 용돈 바라면 자식이 힘들어져요. 용돈 줘야하는부모.. 내자식이야 괜찮다고 생각하겠지만 자식의 배우자는 싫어할듯.. 자식한테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나이먹을수록 여자에게는 돈과 필요하고 남자에겐는 부인 와이프가 필요하다고하죠.. 뭐 언니말처럼.. 60넘어 필요한거면 60넘어서 만나면 되긴하겠네요.. 근데 요양보호사도 아니고.. 그나이에 남자를 만날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