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당연히 불알을 떼서 늑대밥줘도 모자란 새끼들이고 하..몇명 같은 여자지만 계속 한남노예짓 자진해서 하고 남자가 자기 구세주 동앗줄 존재라 믿고 이건 진짜 소수고 내주위엔 없을거야하고 순진하게 믿는 여자들도 답답해요 여자입장에서 남성도 같은 사람 이니까 나의 생각 마음과 같을거야 지금 쓰레기짓해도 내가 더 잘하면 바뀔거야 윽.. 인지가 덜된 어린이들은 찰흙과 같아서 교육으로 개화될수 있지만 성인은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서 본인도 아닌 남이 절대못바꿔요 특히 남자는 더. 맨날 우리아들 으구으구받으며 자란 병신같은 근자감. 그니깐 옥동자도 지가 거울보고 중간이상은 되는지 아는거지 그지같은 손놈들 주제도 모르고 들이대는것도 마찬가지. 에휴 꼴에 연애섹스는 하구싶고 돈은 아끼고 싶으니까 여친 김치녀 세뇌시킨후 데이트통장 만들구 또 가오는 살리구 싶어서 계산은 지가 카드로 계산하는 클라스. 일주일간 뜬 성폭행기사만 몇개인지 토나옴. 여자가 남자 성폭행한 기사있소? 그러면서 여자도 즐겼대ㅎㅎ 내진짜 논문이라도 쓰고잡아요 자료도 많아서 쓰기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