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ㅜㅠ 노래 잘해서 가져가는 상금에 왜 벌주를 거는 거야 도대체 손님들은 걸라고 말 한 마디도 안 했는데 왜 언니가 나서서... 도대체 어떻게 탄 건지 또 존나 독하고... 빈속에 양주 들이키다 퇴근하고 지금까지 너무 아파서 잠도 못 자고... 결국 소화기내과 가게 생겼네... 아니 도대체 손님이 시키지도 않았고 전혀 그런 분위기도 아니었는데 왜 지가 나서서...
아니 손님들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왜 돈에 벌주를 거냐고ㅠ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4.4. 10:06
또라이네요 지가 돈 먹을려고 그런건가
버블 2
· 25.04.4. 10:16
재밌잖아 그래야 승부욕생기지 그언니 나랑맞네
버블 3
· 25.04.4. 14:34
@버블 2 꼭 그런언니랑 같이 방보세요 심보 못되게 굴면 업보로 다시 돌아오게되있어요
버블 2
· 25.04.4. 16:58
@버블 3 술집가서 술먹는게 모가 심뽀가 못됐다는거지
버블 3
· 25.04.4. 18:31
@버블 2 자기가 손님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 아가씨 입장에서, 타인에게 굳이 안마셔도 될 술까지 강요해서 먹이는게 심보가 뭐얼마나 고운걸까요 더군다나 아파서 퇴근하고 여태 잠도 못자고 앓다가 병원가야할거같다고 하는 사람한테 재미가 어쩌구하면서 그렇게 말하는거 되게 못되보여요 역지사지 안당해보면 진짜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