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열심히 모아서 손털고 시집가고싶어서 일반 회사원 만나고 얌전히 살고있는데여.. 9년동안 밤일만하고 제대로 된 회사 생활 해본적없어서 아직 자리는 못잡았어요ㅠ 근데 남친이 저보고 꿈이없냐고 목표를 가지고 살고 게으른 모습 싫다고하는데 죽여패고싶음ㅋㅋ 말은 못하지만 지보다 모은돈도많고 성형 돌렸을때빼곤 6일씩 일하면서 꾸역꾸역 부지런하게 출근하면서 돈만 모으면서 살았는데 잠깐 쉰다고 한심하다고 소리듣는거 어이없어영ㅋ 남친은 성형때문에 쉬면서 알바하다가 만나서 화류계 일한거 전혀 모르거든여.. 알바 그만하고 회사 취직을 하라는데 자격증도 없어서 취직하기 막막한데 저런소리 들으니까 더 현타오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