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생일에도 연락왔는데 제가 씹고 항상 저는 돈빌료달라 어렸을때부터 모진말하고 효도도 못했어요 초등학생땨 이혼해서 저는 아빠쪽으로 넘어가서 다른애들이 엄마랑 다닐땨 저는 할머니랑 다니고..엄마가 보고싶은데도 못보고 원망스럽더라구요 커서 엄마가 화류의심해서 구때부터 연끊었는데 벌써 6년이나 훌러서 연락 해야지해야지 하다가 엊그제 보냤어요 요즘 힘들고 다들 부모님이랑 여행 외식 쇼핑 하는거보고 부럽기도하고 이제는 서로 떨어진 기간이 많아 뭐라 안드러갰지 하구저도 늦기전에 연락해봤는데..ㅠㅠㅠㅠㅠ 너무 슬프네요 +저기서 톡은 끝났는데 .. 항상 마음의 짐이라고 해야했나 용기내서 연락했는데 엄마도 저 걱정해주나깐 진작 할껄 그랬나보ㅓ요 홀가분해요 뭔가 돈많이벌구 직업도 있구 성공한 상태에서 연락 하구싶엇는데 ㅠㅠ 나중에 엄마 만남 용돈이나 선물드리게 앞으로 진짜 돈 헛되게 안쓰구 모아둘라구요 저 성형해서 엄마가 못알아볼꺼같은데 ㅋㅋㅠ 구래듀 볼 희망에 힘나요
버블 1
· 23.07.10. 14:13
이제부터라도 잘 지냇으면 좋겟어요 저 카톡 읽으니 ㅠ 눈물나네요 ㅠ
버블 2
· 23.07.10. 14:18
앞으로라도 잘지내시길바랴요ㅠㅠ
버블 3
· 23.07.10. 14:25
ㅜㅜ
버블 4
· 23.07.10. 14:33
슬프다….ㅠㅜ
버블 5
· 23.07.10. 15:32
ㅠ….
버블 6
· 23.07.10. 15:52
세상에 나쁜부모가 얼마나 많은데….ㅠㅠ 언니 어머니는 넘 좋으신 분이네요ㅠㅠ
버블 7
· 23.07.10. 16:31
엄마는 항상 언니편이예요 나중에 언니 행동 후회하지 마시고 ㅠㅠ 지금부터 연락하고 지내세요 엄마는 언니가 연락해주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하실거예요 두 모녀 사이좋고 행복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