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거 어떻게 하셧어요…?? 후기보면 아픈거보다 숨못쉬어서 힘들다 진통제 계속 맞아서 아픈거 잘 못느낀다 이런 후기가 대부분 이었는데 다 거짓말이에요 믿지마세요 마취깨자마자 수술 후회 하긴 처음이었어요 숨은 숨대로 못쉬고 아픈건 아픈거대로 아프고 진통제 효과는20분 지나면 없어지고ㅠㅜ 자세는 불편하고 엉덩이는 아파서 뒤지겟고 ㅠㅜ 얼굴은 부어있어서 수술 잘 된건지도 모르겟고 숨을 못쉬니까 죽을까봐 잠도 못자고 잠못자니까 멘탈 나가서 막 섬망같은거도 생기는거같고 시간은 오지게 안가서 3박4일 입원이 영원 같고 3박4일 내내 죽고 싶다만 생각함 지금은 퇴원해서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통증 있고 이도 너무 시리고 빠질거 같고 얼굴 라인도 안보이고 붓기가 목으로 내려와서 숨쉬는거 여전히 편하지 않아요 ㅠㅠ 저도 나름 10년동안 고민 하다가 지금보다 더 나이 먹으면 겁나서 더 못하게 될까봐 걍 질렀는데 눈뜨자마자 후회 하는 수술이라니… 라인이라도 보이면 위안이라도 삼겟는데 라인도 안보이고 ㅠ 밥도 못먹고 계속 아프고 ㅠㅠ 이또한 지나가겟지만 진짜 섣불리 결정할 수술은 아닌거 같아요… 신중하게 하세용 다들 정말 다른 언니들 어떻게 하셧는지 궁굼하네요 두번하신 분들도 있다던데 양악 두번할 멘탈이면 이세상에 못할게 없을거 같아요
자는거편해지는거는2,3주지나서편해지구 숨못쉬어서 진짜 하루에 두시간도못잔듯 자다 울면서깨고 아 다시하라면안해요저는
버블 6
· 23.04.14. 11:39
저도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할거 겉아요 수술후부터 내내 수술하지말걸 후회중 ㅠ
버블 11
· 23.04.15. 04:16
이미한거고 이렇게 고생하는거 그만큼 만족도 높은 결과가 되길 바랍니다 결심하고 실행하신언니 대단하고 고생했어요ㅜ♡
버블 10
· 23.04.15. 04:18
그니까요 ㅠㅠ 얼마나 이뻐지려고 이 고생중인지… 제발 빨리 잠이나 푹잘수있었으면 좋겟어요 ㅠㅠ 언니 응원 너무 고맙습니다
버블 12
· 23.04.15. 08:33
저2006년 진찌 옛닐에 할때도 안아팠는데.. 비염있어서 코막히느라 코썩션하는거 말곤 통증 없었어요. 지금 힘들어도 시간 지나면 예뻐질테니까 붓기 빠지는거 마니 먹고 산책도 마니 해주세요!!
버블 7
· 23.04.15. 11:09
양악 고민중인데 넘 심각한가요??ㅜ
버블 14
· 23.04.15. 12:31
개심각
버블 13
· 23.04.15. 12:17
저도 양악했는데 진짜 불편하긴했는데 아프고 힘든건 잘 모르겠어요.. 광대랑 같이해서 깨자마자 광대얼얼하고 너무추웠던거만 기억나요
버블 15
· 23.04.15. 12:31
저도 광대 같이 했어용 ㅎㅎ 저는 잠을 못자는게 제닐 힘들어요 ㅠㅠ
버블 16
· 23.04.16. 00:26
음...? 무통주사 안달고 계셨어요?? 저 수술하고 나왓을때 정신차리자마자 한 소리가 턱이너무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의사가 무통주사... 전 병원입원할때 궁디방석이랑 목베게랑 다 챙겨가서..불편함없엇구..무통주사 덕에 통증은 없엇구... 핏물안지콧물인지 계속 줄줄 나오고 입술에 바를 바세린을 안가져가서 입술이 튼거..뉴케어 주사기로 먹엇던거 퇴원하고는 딱히..힘듬없엇어요
버블 8
· 23.04.16. 17:03
쓰레기 전남충이 이거 지인 경험담 말해줬는데 하자마자 창문깨고 뛰쳐내리고싶다면서 그정도 아픔이래서 전 죽응때까지 못할듯요 +가슴수술 그리고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도ㅠ 자다가 뒤틀리고 발작하는거 무서워요 흐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