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 앱 다니거든요 저도 여기 나간지 얼마 안됐는데, 거기서 늙탱이 아줌마 하나랑 다른 언니 한분 하고 방 봤는데 누가봐도 사업 접대방에 부산에서 오션 고구려 다녔던 손님들인데,그 늙탱이 아줌마가 5만원 더 벌려고 하드코어식으로 놀자 난리더라구요 싫다는데도 우린 하드코어 아가씨라고,아니 싫다잖아요..손놈들도 보면서 해야지 손놈도 당황들 해서 싫다고 하고 이따 2차 나간댔는데,접대땜에, 자꾸 인사인사 쇼 이지랄해서 방 테이블로 짤렸거든요 근데 차에 타서 별 늙탱이 년이(저도 30대 후반임,저보다 더 늙탱이임)왜 인사하잔 얘길 못하고 안하는거냐고 지랄병을 하더라구요 짜증내면서 진짜 하고싶음 지 혼자 5만원 받고 홀딱 벗고 테이블을 뛰어다니던지 염병을 하지 남한테 투덜대고 지땜에 앱 갈 확률까지 짤린지는,그 아줌 능지가 처참해서 몰라요... 그냥 여긴 노래방이구요... 아 생각하니 존나 화딱지 나서 오늘까지만 나가고 옮길까 싶어요 나는 그런 늙탱이는 안되야지 존나 추해요
사무실 늙탱이년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2. 10:47
잘못나이든 사람들 저러더라구요 저거아니라도 팁뜯어낼라고 강도같이 돈뜯으려다가 방폭파되고ㅋㅋㅋㅋㅋ 진짜 멍청한케이스임요 사람이 나이들면 선견지명이 생기기 마련인데 너무눈앞의것만 무례하고 뻔뻔하게 뜯어내려다 결국다망치고ㅋㅋ진짜 저리 늙음 본인도 인생 피폐한데 주변사람한테도 피해주게되구 절대 저리늙음 안됨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