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저 너무 속상한데 위로좀 해주세요....
기타에서 코로나때 진 빚 갚으려고 출근할때마다 손놈들 한명 한명 웃으면서...
쇼파타임때 대화도 잘해주고,
진상피면 요령있게 웃으면서 기분 안나쁘게 대처도 하고
안해도 되는 샤워섭스까지 하고
관계할때 원하는 자세 최대한 맞춰주고 안느껴져도 느끼는척 노력이라도 했어요..
진짜 기타일 열심히 하시는 언니들 알꺼예요....
근데, 달리머넷에 후기가 안좋게 하나 뜬거예요........
그거보고 심하게 현타도 오고,
가게에선 그새끼가 병신이라면서 욕까지 해줘가며 제가 잘못한거 하나없다고 지금까지 너무 잘해주고 있으시다고 격려해주시고
거기보고 오는 손놈들 많이 없다고 위로도 해주시는데.....
저 지금까지 그렇게 안좋은 후기 올라온적도 없었고.. 제가 그렇게 한적도 없는데,
그 텍스트 몇자로 제가 노력해온 순간순간이 무너지는 기분이예요.....
어디가서 이얘기 할수도 없고....언니들 저 좀 위로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