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자기는 댓글 절대 안지운다면서 친구인지 누가 어디 고등학교 누구 맞지? 이런 댓글 올라오니까 당장 잽싸게 지움 (신상때문이 아니라 출신 지역 까발려질까봐 그런것 같았음)
전에도 의정부 출신이다 어쩐다 말 많았고
확실히 졸부 느낌임
사람들이 자꾸 친정 공개하라니까 자기엄마 자기스타일로 꾸며준다음에 영상에 출연시킴
엄마를 엄청난 패셔니스타에 자기보다 더 샤넬 VVIP라고 반복해서 주장했었음
엄마 출연시 각기 다른날임에도 불구하고 엄마 옷 맨날 똑같은거 똑같은 가방 들고나오고 (자기가 꾸며준)
자기 엄마(친정)는 자기집(반포자이)에서 가까이 살아서 집에 자주 놀러 오신다는데…
그냥 ㅈㅈ 임신해서 자기 집에 며칠 계시는 느낌…
사람들이 엄마 직업 물어보니까…
애매하게 전문직이면 전문직이고 아니면 아니지
전문직 비슷한? 전문직 같은? 쪽이예요~ 라고 애매하게만 말함 (이런건 신상공개 문제가 아님)
네일샵 가면서 자기는 혼자 손톱을 못깎아서 엄마가 고딩때부터 네일샵을 보내주셨다하고
그리고 맨날 자기는 어릴때부터 아빠가 구두 하나사면 깔별로 10개를 사주셨다
20살때 아빠가 버킨백을 사주셨다
아빠덕에 20대때 타고싶은 차는 다 타봤다는둥
명품 쇼핑하면서도 자기는 원래 어릴때부터 이런걸 누려와서 익숙하다는 뜬금없고 민망한 말들을 많이 하며
사람들이 자기를 원래부터 금수저로 인식하게끔 어필함
맨날 “나는 어릴적부터 원래 이런걸 누리고 경험했었다. 그래서 너무 익숙하다”를 너~무 자주 말하는데…
그게 오히려 본인의 컴플렉스임을 영상을 거듭할수록 적나라하게 시청자들에게 어필이 됨
진짜 금수저 라면…누가?! 새삼스레 저런말을?! 반복적으로 강조할까?
남편이 물류회사 일하는 영상 잠깐 나오긴 했는데
음… 원래 예전 박ㄹㅇ 남편도 토사장 정체 까발려지기 전에는 영양제 관련 사업하는듯 인스타에 비춰져서 사람들이 의사냐? 제약회사 대표냐는둥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무슨 영양제 사업체 운영하는것처럼 보여졌었음
원래 불법충들도 윗대가리들은 다른 사업체 겉으로 하는것처럼 작업해놓으니까
ㅈㅈ 남편 직업도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보여주는게 원래 다 팩트는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ㅈㅈ 남편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부를 이룬 사람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그러나 물질적으로 현재 풍요롭다는 사실에는 변함없어 보임
ㅈㅈ도 결혼전 사업 했다면서 말이 조금씩 이것저것 바뀌고
오히려 그동안 자기 일한다면서 집에서 노트북 끄적이는거 보여줬던건… 유튜브 채널관리 업무같았음
영상편집 할 자료 편집자 전달해줄것 정리하면서 댓글 달아주고 영어 번역할거 전달 등의 업무일것 같다는 생각(편집업무는 편집자 따로 있다고 하긴 했음)
그동안 사업한다면서 사무실도 한번 보여준적 없었고
오히려 유튜브로 구독자수 늘리고 어그로 끌어서 현재는 다른 사업하려고 요즘 미팅들도 하면서 준비하는 느낌임.
결혼전에 무슨 사업했냐니까… 의류쪽이다… 근데 쇼핑몰은 아니라면서 애매하게 말하고…
또 언제는 옷살때 사실 자기는 옷을 잘몰라서 옷을 잘 알고 관심이 많은 남편얘기 많이 듣는다고 하고…
뭐든 애매하게… 그리고 매번 조금씩 말이 달라지는 이상함을 여러가지로 많이 많이 느꼈음
나 이게 내 원래 일상이야~ 이런걸 너~~~무 어필해서 오히려 자연스럽지 못함
그래서 더 졸부느낌 나고
옷도 결혼 후에 명품옷 입었지
결혼전에는 보세 입었던거 같고 결혼전 입던 명품옷도 없는것 같고 결혼전 쓰던 시계나 쥬얼리도 없음
자기가 10년? 암튼 오랫동안 다니는 헤어 메컵샵은 화류 언니들 단골 샵이였고
코로나쯤? 직전? 결혼한것 같던데 결혼후 삶의 모든게 많이 바뀐 여자같음
확실한건 원래 저런삶을 살아왔던 여자는 아닌거같다는 생각
영상 스킵하며 안보고 저여자 하는말 행동들 다 보며 확실히 느꼈던 바임
처음에는 명품 하울때문에 보게되고
중간에는 저여자가 염불처럼 외는 감사함과 사랑의 에너지가 나의 관심사와 비슷해서 주의깊게 관찰해서 봤었고
요즘엔 태어난 진주의 웃는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시청함
ㅈㅈ네 부부는 현재 풍요로운 삶을 누리며 사는것은 팩트같음
물론 추후 사업적 이용목적이나 부풀려진 과시욕구가 첨가됐을순 있지만
어찌됐든 현재 잘먹고 잘살고 행복해 보이는건 팩트
근데 ㅈㅈ의 마인드에서 본받을 점도 많음
내가 보기에는…
전형적인 인생의 힘든 과정 거친 후 (본인이 영상에서도 너무도 힘든 시기 있었다고 말한적 있음)
마음공부하고 명상하고 끌당 법칙 믿으면서 인생 점점 풀린 케이스 같음
(원래 영상 초반 2회 정도만 보고도 아… 이여자 마음공부 좀 한 여자다… 싶었었는데 아니다 다를까 최근 영상에서 읽는책도 그런쪽 책이였음)
그래서 어느정도 깨달음의 단계도 거쳤고
이 법칙을 알기에 더욱 더 자기가 원하는 인생을 살기위해 감사와 사랑을 염불처럼 외는거 많이 느껴짐
이세상 현실은 내 마음상태(무의식)의 거울이라는걸 깨달은 여자이고
태어난 진주가 순하고 항상 웃는것도
임신시 감사와 사랑으로 채운 엄마의 무의식을 물려받고 공유한 결과 같다고 생각함
‘난 원래 어릴때부터 이런 삶을 살아왔다 그래서 익숙하다‘라는 입버릇 같은 어필 또한
ㅈㅈ의 무의식에는 저런 마음에 대한 가치의 무게에 치중되어 있고…
무의식에는 오히려 저러한 바램에 대한 과거의 상처와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강렬히 존재하는 것을 증명함
보여지는 모습을 어느정도 포장하는게 꼭 나쁜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요즘엔 오히려 그런 보여지는 가치를 어필해서 사업으로 연결하는것 또한 영악한거니까…
누군가는 ㅈㅈ가 행복하다 감사하다는 말 너무 자주하는게 오히려 불행해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난 그 의견에는 반대.
더욱 더 감사하고 행복할 일들을 만들기 위해 염불처럼 외는 거라고 난 해석함
ㅈㅈ가 결혼후 지금 행복한것도
ㅈㅈ가 단순히 팔자가 좋아서가 아니라
ㅈㅈ가 더 좋은 사람이 되기위해 마음공부하며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함
(마음공부라니까 무슨 도를 아십니까? 같다만… 마음공부는 스스로 본인 혼자서 혼자만이 할수 있는것임)
그냥 인생의 법칙을 깨닫거나 믿고있는 여자같음 (적어도 방법은 알고는 있는 여자) = (자기 자신을 믿는 여자)
그러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함
자기자신에 대해 솔직하지 못한 ㅈㅈ이지만…
내가 ㅈㅈ같은 상황이라면 난 얼만큼 솔직할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또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