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몰래 일다니는 언니들 많을까요...
죄책감들어서 미치겠어요
퍼블이랑 노래방고정 번갈아서 주3회나가고
남친한테는 야간알바 한다고 말해놔서 의심은 안하는데
남친지인 마주칠까 겁도 나고
혹시라도 남친지인중에 남친프사에 제사진보고 니여친 룸에서 봤다 이런말 하면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고.,
남친 몰래 일다니는 언니들은 늘 이렇게 전전긍긍 하면서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다니는걸까요..
내년초까지 하고 그만둘건데 마음이 늘 힘드네요
그렇다고 이런 문제때문에 헤어지자니 그건 또 싫고
사람 마음이 참.. 그렇네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