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아베크가 선수불렀는데
텐션 죨라높아서 여기저기 말걸고 나대고 받아주기 너무 힘들었음.. 걍 손님이 +1 된 기분…
그때 9연장때라 제가 기력을 소진해가지고 가만히 벽만 보고 있으니까 황우슬혜!!!! 뭐해!!!!!!워루!!! 이지랄
개얄미워서 딱콩 존나먹이고싶었음
언니들 다 피곤해서 뒤져있는데 아베크텐션 잘맞춰줘서 개얄밉지만 아무도 뭐라 안하긴 했는데… ㅋ 근데 아가씨한테 말거는 선수 첨봄….. 그래도 되나…? 아베크 착해보여서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은거겠죠…? 질투에 미쳐버린 아베크면 난 목이 뎅겅이였을거같은데
아베크도 어리구 착해서 그걸 다 봐줬고.. 암튼 뒤질뻔했네요 어케 그렇게 다들 체력이 좋지 ㅅㅂ9연장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