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보다 나이 훨 많은데요 생각해보니 10대 어릴때 부터 가정환경으로 인해 우울증에 살자하고 싶은적이 한두번 아니네요
그래서 남자들의 싸구려 관심과 달콤한 말에도 많이 속고 남눈치도 어릴때부터 패시브였네요
그래서 그런가 그 눈치밥으로 오히려 여기와서 돈이라도 버니깐 다행이라 생각해요 아직도 정병이 주기적으로 오고 힘들지만 돈을 좀 벌어놔서 그런가 ㅅㅈ생각은 덜하게 되긴 하네요
중간에 사람관계에 어려움 아직도 그래요 도움이 안되면 별로 엮이고 싶지 않아요 다행이 제가 가진것을 떠나 부모도 안해준 제 존재만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몇몇을 만나서 조금 나아졌네요
주절주절 두서없이 썼는데요 쓰니도 존재만으로 가치있는 사람이니깐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하루하루에 버티며 충실하게 살아봐요 그래도 스스로 돈벌어서 남한테 폐안끼치고 자립하고 있잖아요 대단한 사람이에요! 힘들땐 이렇게 한탄해봐요 넘 부정적으로 생각 그만하고 잘자요 쓰니도 이번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