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33뭔 말을 섞어요 글고 저말에 자존심 상해하거나 ㅠ 그러면 ㅠ ㅇㅎ즘 세상이 흉흉해서 ㅡㅡ 저 할배가 팁얼마주는대요? 일은 할배때메 얼마벌규??
버블 8
· 24.01.21. 08:52
3
버블 9
· 24.01.21. 10:19
3 어짜피 한번나가시니 담당이 관뒀다하면 끝날일같아용
버블 10
· 24.01.21. 12:51
3이요 직접 문자는 보내지마세요
버블 11
· 24.01.21. 15:12
33 원한 샀다가 괜히 꼬이니까 조용히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요. 돈도 중요하지만 언니 정신도 중요하니까 잘 처리해서 스트레스 안 받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버블 12
· 24.01.21. 15:21
3번요 그늙은이돈 몇푼 벌려다가 정신피폐 해지겠어요
글쓴버블
· 24.01.21. 15:32
언니들 고마워요 사실 글쓰기 전에는 직접 문자보낼 생각하고 있었는데 글써서 물어보길 잘했네요ㅠㅠ 방안에서는 너무 제가 너무 사근사근히 대해줘서 일방적으로 가게통해서 끊어내면 할배가 영문도 모르고 차이니까? 어떻게든 저를 찾아낼까봐 그게 무서웠는데 뭐 생각해보니 할배가 조폭도 아니고 .. 현명한 언니들 자기일도 아닌데 고민해주시고 조언주신거 감사합니다 !!! 여기 언니들 모두 올해 돈 많이 버시고 건강하세요 ~~~~!!
지명 할배손 끊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익명 커뮤니티
지명 할배손 끊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까지 총 3번만 보긴했는데 올때마다 오래있고 손진상심해요. 제가 열심히 방어하긴 하는데 일갔다오면 할아버지한테 기빨리고 하루이틀까지 기분이 안좋아요. 몸이 더러워진 기분.. 근데 지명비도 가게에서 나오고 팁도 올때마다 많이 줘서 참았는데 점점심해지는거 같아서 이제 그만 보고싶어요. 문제는 이 할배가 거의 매일 가게에 연락해서 저 출근하냐고 물어봐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 출근 안하는데 근 한달내에 거의 매일 담당오빠한테 출근하냐고 연락왔어요. 담당오빠까지 그손님 거의 스토커 아니냐고 괜찮냐고할정도로; 할배 카톡, 전화,문자 다 차단해서 저한테 연락을 하고있는진 몰라요. 근데 제가 3번 보는 내내 웃으면서 잘대해줬거든요 .. 하 ㅅㅂ 성격상 쳐내질 못해요. 수위 넘는건 방어하는데 그냥 태도 있잖아요 . 얘기 잘들어주고 잘웃어주고 그래서 봄에 밖에서 만나서 모텔가자고 뻘소리하는데도 그냥 예예 ^^ 이러고 있었어요 이것때문에 이유 안말해주고 그냥 잠수타면 나중에 나 찾아낼까바 두렵고 직접연락해서 팩폭하면 미친 할배가 화날까바도 무섭고.. 뭐가 좋을까요 1. 카톡이나 문자로 깔끔하게 나름 매너있게? 보내기 [ 이제 가게에서 저 찾지마세요. 연락처도 지워주세요. 너무 싫었어요 사실. 앞으로 영원히 볼일 없길 바라겠습니다 ] 2. 카톡이나 문자로 팩폭하기 [이제 가게에서 저 찾지마세요. 솔직히 할아버지 옆에 앉기 진짜 싫었어요. 돈때문에 참았는데 이제 못참겠습니다. 연락처 지워주세요] 3. 가게 이름 바꾸거나 담당 사장님한테 이제 그 방 안들어간다고 얘기해서 그냥 조용히 끝내기 근데 이방법으로 하면 할배가 '아니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뭔일이지? ' 하면서 연락하고 어떻게든 나 찾아낼꺼같아서 무서움;;;; 어떤 방법이 나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