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나 점심에 보자는 놈들이 제일 마인드 병신에다 거지부류예요.
평일 저녁에 보자고하면 아가씨가 출근하는 대신 보는 거라 돈 주는 게 상도덕인데 가게가서 찍어주는것보다도 훨씬 돈 덜 드는 그마저도 하기싫으니 여자가 노동에서 자유로운 유일한 시간까지 착취하려드는거 ㅋㅋ
표본이 쌓이다보니 저는 이제 주말이나 점심얘기 나오면서 돈 준다는 소리도 알아서 안 하면 바로 읽씹 안읽씹 차단해요. 밖에서 어차피 안 보더라도 저런 놈들은 멘탈이 글러서 가게에서 지명으로라도 보기 싫음.
그리고 노인이나 학생이 아닌 남자가 지 할일 하기도 바빠야 정상인데 여자가 출근 안 하는 시간에 자기 시간 끼워맞춰서까지 보려고 한다는 자체가 ㄹㅇ병신인증 아닌가요?
뒤지게 바빠죽겠는 남자가 유일하게 비는 시간이 평일 언제, 저녁 몇시니까 그때 출근하지마라 티씨보다 돈 더줄게 하고 쿨하게 통보하는 식 아니면 좆뱀 가능성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