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어머니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혼자 얼마나 속앓이 많이 하셨을까요 저도 언니 어머니의 힘듦이 가늠이 안 되지만 자녀분들 키우느라 가장 역활 하시면서 살아 오신 거 정말 멋지다고 생각 합니다. 저희 엄마도 갑상선암 수술 하시고 며칠 있다가 바로 공장 나가서 일 하시던데 그거 생각 하면 마음이 찢어지고 눈물만 나요 아빠란 사람 바람이나 피고^^
그러게요…언니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힘이되네요 ㅎ
아니 좋은사람 만나서 잘사시고 언니도 기억못하는데 할머니는 왜 그런말을 하신거래요 본인 딸 치부인데 알려서 뭐 좋다고 서로 마음만 아프고 불편하지
저는 기억하고있었어요 어렸지만 늘 의문이였어서 20년만에 물어봤던거에요..ㅎㅎ 저도 어느정도 예상하구있었구요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