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갔다가~.~.. 언니들이 적응도 힘들어하고.. (원래 처음 시작이 가라오케 영업을 했어서.. 극단적인 수위는 이해를 못 했음) 저는 아니다싶으면 짖는 성격이어서.. 외부 나가기 싫다는 애 계속 나가라고 하고 그런 모습 보고.. 대판 싸우고.. 학을 떼면서 한달인가...? 두달 안쪽 있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지금은 시대에 흐름에 따라 많이 바뀌었을 한들... 쩜, 짭쩜 있는 가게 방향으로 소변도 안봅니다...🥺
버블 1
· 5월 26일 18:20
@엘리트일기예보맨 멋져요 응원해용
버블 1
· 5월 26일 18:21
@버블 1 말이라도 예쁘게 하는게 담당이지 지 새끼 내려까지 가스라이팅 2차강요는 사람도 아님 본인이 안 당해봤으니 모르겠지 누군가의 소중한 딸 가족인데 그러고 싶냐 그정도면 성착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