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키로 중형견이고 1살때 유기된 아이 데려와서 지금 8살인데여 기지배가 말 드으럽게 안들어요 요즘 저 일 쉬어서 24시간 붙어있으니까 어리광 더 심해지고 밥 안먹고 간식만 달라고 칭얼대고 일부러 이불에 오줌 갈기고 아무데나 똥싸고 뭐 괜찮아요 치우면 되니까... 하 근데 산책 나가면 힘주고 버티면서 안걸어요 그래도 최대한 맞춰주려고 애기 어디로 가고싶어? 하면서 달래도 안걸음 안아달래요 오늘도 2키로 넘게 안고 다녀서 지금 어깨 탈골된 것 같으요 아까는 개빡쳐서 궁둥이 발로 차버림ㅡㅡ 아 5살짜리 사람아들 키우는 느낌 하 그래 내가 나쁜년이고 모자란 애미다 다 내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