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뭐 모르니까 뭐 하려고 하면 그전에 사람들한테 물어 물어 진행하고 했는데요 이제 와서 느낀건데 제 주위가 화류바닥이었어서 더 그렇긴 하지만 일단 제대로 된 정보를 알고 조언해주는 어른들 적어요 본인들도 잘 모르면서 무조건식으로 겁주기+부풀려말하기 등등 그리고 본인이 해봤든 안해봤든 안됐기 때문에 다른사람들한테도 부정적으로 조언하고 하는데 실제로 부딪혀보니 그 사람들 말하고 달랐던 게 너무 많았어요 화류일도 그렇고 다른 장사하면서도 그랬고요 정말 제대로 된 조언해주는 사람들도 있어서 모든 사람들 말을 안들으면 안되지만 잘 가려서 듣는것도 중요하고 자기 능력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