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아이돌마음 잘알아요 남들보다 먹는양 배로 적어도 아가씨들 사이에서 제일 통통했고 무슨관리를해도 안됬으니까여 근데 그렇게 외적으로 스트레스받는 이 업종인 사람들이 공감능력제로처럼 손놈마냥 평가하고 뒤에서 지적질하고 대놓고 꼽주는 언니들도 있고 지네보다 초이스잘되고 잘벌면 이간질까지 하더라고요.
물론 걸신처럼 먹어서 살찌는 사람이 많겠지만 여돌,아가씨인 입장에 외모 당연히 중요한데 뭘해도 무슨사유가 생겨 살이찐상태에서 안빠지면 이유가 있을수 있다는것 그리구 우리가 그걸 욕할 자격,평가할 자격은 없는것 같아여.
저상태에서 제일 괴로운건 자기 자신일텐데 계속 일할수밖에 없는이유도 남들은 다 모르는거잖아요.
그냥 보듬고 서로 이해해보려 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