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오래살다 한국 온앤데 얘가 오자마자 지인한테 사기당해서 요새 새벽 쿠팡 뛰거든요??? 솔직히 사기 안당햇어도 쿠팡햇을 것 같음 제가 그 지인 몇년 전에도 이상해서 진작에 손절하랫는데 (미국에 같이 있을때 그 지인 불체자엿음ㅋ) 그 사람 얘기할때 이상한 부분이 많아서 이상하다 할때 정색하면서 우리형 우리형 지랄하더니ㅜㅋㅋㅋㅋㅋ 한국에서 같이 가게한다더니 ㅋㅋㅋ 걔도 저한테 이것저것 많이 물어봣어서 야.. 그 사람들이랑 하지마라 그런 대출 위험하고 어쩌고 저쩌고 해줘도 귓등으로 듣더니 ㅋㅋㅋㅋㅋ 가게 하기도 전에 그 형이 몇백 빌려달라 하다 거의 800사기 당함 그제서야 제 말이 맞앗다고 ㅋㅋㅋ 아무튼 얘 요새 쿠팡하는데 갑자기 새벽에 일끝나고 머라고 장문이 온거예요 쿠팡 자기도 지금 다니고 있지만 잠깐 일하는 건 몰라도 쿠팡 계약직으로 다니는 애들 젊은데 이러고 있는 애들 한국 사회 기준에 인생에 문제 있는 거 같다고 ㅋㅋㅋ 지가 뭔데 저런 판단 하는지도 몰겟고 한국인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냐고 지도 한국인 사상된거라는데 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고... 주변에서 저런 소리하는애 첨봤고... 제가 쿠팡 다니진 않지만 저말이 어이가 없는거예요 ㅋㅋ 열심히 사는 사람들한테 왜저러나 싶고 그럼 지는?ㅋㅋ 지가 대단한 잡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 성격에 문제 있어서 회사도 오래 못다니는게 ㅋㅋ 지도 돈 없어서 쿠팡 다니면서.. 왜그럼? 이라고 팩폭 하긴햇는제 젤 코미디는 ㅋㅋㅋ 저렇게 욕해놓고 다음날 쿠팡 신청 왜 승인 안나는지 고민하는게 코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때부턴 너무 빙신같아서 얘랑 연락 진짜 끊어야겟다 싶엇어요.... 몇년을 알았는데 저런 생각하는게 빙신같고... 그래도 재가 써먹을 부분이 있긴해서 연락 유지햇는디 손절할라고요.... ㅎㅎ
ㅋㅋ 남사친 사상 ㄹㅇ 개븅신같아요 이정도 빙신일 줄 몰랐음..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0.12. 13:14
몇살인데요? 언니도 남친도 엄청 어리실듯…
버블 7
· 23.10.12. 18:00
몇살인지 물으시는게... 26이요 ㅋㅋ 언닌 몇살이세여
버블 4
· 23.10.12. 18:12
기분나쁘셨으면 죄송요 그냥 글이 너무 귀여워서 여쭤봤어여..저는 지나가던 내년에 마흔인 언니예요 ㅋㅋㅋ 저도 예전엔 저런걸로 쒸익쒸익 했었는데 세월참 ㅋㅋㅋㅋㅋ허허허
버블 2
· 23.10.12. 13:31
남사친이란 사람 넘나 모순적인것. 본인 검열 객관화도 안하고 남평가만 하는사람인듯
버블 9
· 23.10.12. 18:06
마자요 모순 그 잡채.... 뭔가 욕 겁나하다가 쿠팡 왜 안붙지 하는거보고 친구로써 남은 정도 와장창
버블 3
· 23.10.12. 13:53
제 전남친과 똑같네요 전남친은 30대 중반인데 4천 사기 당했어요 지인에게 ㅋㅋㅋ 아는척 졸라 말하고 야 이건 그렇게 하면 안돼 뭐 훈수는 다 두면서 사기는 다당했더라구요 남 까내리기만 하고 .ㅋㅋㅋ 쿠팡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저도 코로나초반에 일햇엇거든요. 암튼 븅신같아서 이별햇어요
버블 7
· 23.10.12. 18:07
ㅁㅊ.... ㅋㅋ나이 헛으로 먹엇네요 잘 헤어졋어요 이새끼도 그 형 예전처럼 믿고 그런건 아니지만 800 다시 돈 줄꺼라고 믿고 잇음;; 주겟냐고..
버블 4
· 23.10.12. 14:15
근데 미국 오래 살았음 영어 잘할텐데 영어강사자리를 알아보지 왜 쿠팡하지.. 몸편한 일자리도 많을텐대.. 나름 쿠팡 잘 다니면서 만족할면서 사는 사람도 많을텐데 꼰대같아요 ㅋㅋㅋ 외국 오래 살아도 곤대끼는 어쩔수 없나봐요..
버블 8
· 23.10.12. 18:02
그래서 제가 영어로 밀라 하니깐 것도 싫대요..... 저새끼가 ㅋㅋ 상철이 얼마전에 방송에서 한 얘기 잇잖아요 교민들 사상 80-90년대 머뮬러 잇다고 그걸 2년전에 얘기햇엇어요 ㅋㅋㅋ나솔보다가 읭? 함 ㅋㅋㅋ
버블 5
· 23.10.12. 14:36
남자들은 하여간 잘난척 아는척 지리게 하면서 남 훈수는 존나 두는데 지 앞가림은 그닥...옆에서 지한테 훈수두면 그건 또 존나 부랄발작ㅋㅋㅋ
버블 6
· 23.10.12. 17:56
남친 아니고 남사친요 ㅋㅋㅋ ㅠㅠ 언니 글 제대로 읽으신거 맞죠......? 지가 열심히살면서 노오력이란걸 하고 사는 상태에서 말햇으면 몰라도.. 솔직히 대단한 잡이 있어도 저런말 입밖으로 내도 별론디.. 그것도 아니면서 ㅠ 그리고 저도 화류 치트키로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의 요지는 그게 아녜용 ㅠ
버블 5
· 23.10.12. 18:11
그니까요.... 제가 뭐 얘기하면 내가 니보다 잘 알아 이런 늬앙스가 종종 느껴졋는데 지가 잘 모르는 분야도 맨날 아는척 오지긴햇어요...ㅋㅋ 그럴때마다 제가 꼽주면 깨갱해서 넘어갓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