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안 달라져요. 연 끊고 사는 게 유일하게 자신에게 좋은 방법이에요.
그런데도 기적이 내게 오지 않을까, 이만하면 신이든 운명이든 팔자든 내게 잘해줄 때도 되지 않았나 다른 사람들한텐 잘해주면서 왜 나만 이렇게 괴롭힐까 기다리게 되죠. 근데 안 생겨요.
현재에 충실하고 내가 나에게 잘해주는 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이에요ㅠㅠ
잘하셨어요. 오로지 본인에게만 집중하세요.
그렇게 나 자신에게 집중해서 살면서 상처를 조금씩 치유하고 살다 보면 길이 보일 거에요. 물론 상처는 치유가 돼도 흔적은 평생 따라다니겠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어떤 면으로든 긍정적인 효과는 반드시 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잘 챙겨드세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