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 일하는 목적을 잊은거같은 느낌? 분명 돈벌려고 어쩔수없이 음지로 들어왔을텐데 빨리빨리 돈모아서 튈생각은 안하고 음지에 발을 묻을라고 하는거같아서 짜증나는거같음 물론 본인이 나중에 대마담으로 살고싶음 괜찮은데 글 읽어보면 대부분이 일한지 얼마 안됐거나 ㅈㄴ어림..뭔가 들떠서 업계종사자들이랑 어울리다보니 똥이랑 된장 구분도 못하는거같아서 더 짜증나는듯 그냥 돈이나 쳐 벌고 쉬어라 좀
버블 1
· 1월 25일 00:06
그냥 겪어봐야 안할듯 사람들..
버블 2
· 1월 25일 00:09
만날 사람이 없어도 하필이면..굳이??? 이런 느낌
글쓴버블
· 1월 25일 00:12
@버블 2 제말이요..이일하다보면 멀쩡한 남자도 피하게되는데 왜 굳이 업계종사자를 만날라고하는지 존나 이해가안가는 족속들임
버블 3
· 1월 25일 00:10
포주한테 스스로 몸바치는 저능아련들같아서 제목만 봐도 짜증솟구침 ㅋ안물안궁이니까 밑바닥들끼리 알아서좀하지
버블 4
· 1월 25일 00:13
막 남혐맥스 올라와서 이리저리 언니들에게 시비걸고 업진이 선수욕하는 언니들보면 과거에 지들이 업진이 선수랑 사귀고 더한 남미새였더라구용ㅋㄱ 그때는 말리는 언니들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었을언니들이라 더 정떨어짐
글쓴버블
· 1월 25일 00:20
@버블 4 전 업진이든 선수든 다 그들만의 사정이 있고 개인으로 보는데 평범한일도 아니고 굳이 이 일까지 하러와서 업계종사자랑 만나야하는지 그 심리와 연애에 대한 집착을 이해 못하겠어요 ㅋㅋ
버블 4
· 1월 25일 00:22
@글쓴버블 ㄹㅇㄹㅇ 왜 그러는거임 태어나서 연애하고싶은 사람이 보생이 선수인가? 그리고 걔네들 다 뒤가 ㅈㄴ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