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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 01:50
오늘 특이한 손님봄 - 익명 커뮤니티
오늘 특이한 손님봄
딱봐도 끌려옴+ 나 맘에 드는거 개티남
그러다 갈 시간에 옆에 친구가 야 예쁘다매 니취향이라매 이러고 번호따라하고 마담이랑 죄다 주라고 보채서 내 폰 줫는데 걍 123456789찍어놓음ㅋㅋㅋ 일 두달차라 이런 애 첨봐여
버블 1
· 25.08.1. 01:52
지가 국정원이여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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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 01:54
@버블 1
아니 걍 술집가씨랑 잘해볼 생각 없엇겟져 약간 선비찐따스탈이엇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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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8.1. 01:58
@글쓴버블
ㅋㅋㅋㅋㅋㅋ우리도 생각없는데 오바싸네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저런 넘이 남친이랑 남편이면 좋겠네여…절제를 아는 자여 복이 있나니 그거슨 가정의 평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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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1. 01:59
@버블 1
하 그러게요 미래남편이 정도를 알고 수치를 아는 놈만 돼도 만족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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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1. 01:55
미리 지가선긋는타입 상처받기싫거나 안될거야 이런부정적인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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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1. 02:05
BEST
그런 애들이 정상인거죠 어차피 유흥은 유흥으로 즐기는;;방에서 조금 말섞었다고 떡칠 생각하고 노후까지 꿈꾸는 비융신들이 개씹찐따인거지..말안해서 그렇지 그런 남자들 존나 이쁜 여친이나 약혼녀 있을거라 아쉬운게 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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