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찾아보니 이것저것 추가하면 그정도한다네요 더 나올수도 있구요
네 얘네는 건물도 많고 엄청 잘살죠.. 저 와주는것만도ㅜ고맙다고 그냥 몸만 오라는데 당연히 진짜 빈손으로 몸만 갈순없으니ㅠㅠ 뭘 해줘야할지 뭐입고같지 에휴.... 그래도 모피나 그런거 하나 입어줘야할거같아서요ㅜ 맨날 추레한 솜패딩입고 노도뛰는 년이 뭔 호텔 돌잔치를 가겠다고 해서는..ㅠ
친구는 당연히 모를테니까요... 자기 시부모님들이랑 너무 숨막힐거같다고 와줄수 없냐고 장문으로 카톡보냈는데 순간 맘 약해져서 그러냐고.. 그럼 내가 갈까 이랫거든요ㅜ제코가 석잔데 지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