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 그전남친들보다 못생겼고 매력없는데 저보다 어린 남자가 쫓아다니면서 생활비도 도와준다길래 그래서 만났는데 너무 남자같지 않아서 ㅅㅅ는 처음 꾸역꾸역 시도했지만 ㅅㅂ 손가락 굵기 ㅈ은 처음봤고 심지어 짧아서 아 ㅅㅅ토이로도 못 쓰겠어서 난 정신적사랑이 좋다고ㅋㅋㅋ 구라치며 만났는데 이 병신이 모자람이 확실한게 제가 길거리 업소 전단지보고 지나가는 말로 너는 이런데 가봤어? 남자들 다 가본다던데.. 물었더니 이 병신이 그걸 물어버렸네요ㅋㅋㅋㅋㅋ 응 남자들 다 가지~ 근데 난 친구가 억지로 끌고가서 대딸방 가봤어 아 진짜? 한번? 아니 두번 두번 다 친구랑 간거야? 응 친구가 끌고갔어 ~ 얼마나 들어? 응 한 십얼마 냈었어 그래서 씩 웃고 미안한데 이제 너 못 만나겠어 하니까 자기가 뭘 잘못했냐면서ㅋㅋ 보통은 업소 가도 안갔다고 뻥치는데 자긴 떳떳해서 말한거라곸ㅋㅋㅋㅋ 아시발 쓰면서도너무웃기네요 너무 병신같아섴ㅋㅋㅋ 떳떳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ㄱㅋ 화나는게 아니라 아니 그 손가락만한 ㅈ을 들고 딸쳐달라고 돈뽑아간게 아니 그런 소추라서 그 어린나이에 여자 만난게 아니라 업소를 이용했어야한게 너무 병신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니한텐 생활비받는것도 치욕스러워 물론 저 화류한건 모르지만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