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일갔다가 처음으로 분노장ㅅㄴ이 술 과하게 달리더니 갑자기 슬슬쌍욕하고 때릴라고 마이크 슬리퍼로 흉내내더니 끝나기 5분전에 갑분 앞머리 개세게 잡아댕겨서 당황해서 같은 방언니가 머리 빗어주시고 난 멍하게있다가 집와서 원래 담배도 안하는데 오늘길에 사서 피면서 우는데 하필 진짜 너무 서러워서 울고있는데 엄마가 오더니 머ㅓ냐고 일모르니까 그냥 다른일 하는줄알고계셔서 울면서 일하기싫다니까 엄마도 당황하더니 진지하게 하지말라는데 서러워서 더울었어요 진짜 이 일이 자다깨서 횡설수설하지만 저 5시간전에 머리끄댕이잡히고 바로집와서 울고 자다깨서 써서 그래요 횡설수설한글 죄송헤요
ㅅㄴ한테 머리끄댕이잡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1.20. 06:46
에구 진짜 서럽겠다.. 저도 손님한테 갑자기 맞아봐서 무슨 기분인지 잘 알아요..ㅠㅠ 토닥토닥
글쓴버블
· 24.11.20. 06:47
@버블 1 요즘 일테기도 오는데 진상 파티에요 그래서 내년부터 일반일 그냥 하려고 알아보려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