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버블에서 훈수 두는 애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년들임. 직접 겪어보고 키워보고 책임감 가져본 사람들은 함부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안해. 아는만큼 보인다고 어디 인터넷에서 떠도는 얘기만 듣고 그게 현실인줄 아는 애들이야. 산책시키라는 둥 혼자사는 사람은 키우면 안된다는 놈 치고 책임감 갖고 생명 돌본 경험 전무한 애들. 산책을 시켜도 만번은 시켰을 사람한테 지가 뭐라고
입양 좋은 말이지만 막상 하려면 쉬운일이아니다
입양도쉽지않아
어떤식으로든 내 반려동물 사랑해주고 책임지면 된다구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