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마트 문자 매일오는데 채소 세일하는거 사서 반찬해먹어여
딱히 뭘 정해놓진 않구 세일따라..
뭐.. 두부구이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비엔나볶음 고사리 도라지무침 무나물 쪽파김치 건새우볶음 멸치볶음 깻잎지 감자채볶음 가지볶음 등등 생각이 잘안나요
아님 쿠팡프레쉬도 쓰는데 채소 낮은가격순으로 보고 최근평균가보다 싼거만 사여ㅋㅋㅋ
돌아가면서 다 한번씩 세일 하더라구요ㅋㅋㅋ
고기류는 대형마트 세일때 사서 소분해놓구여ㅋㅋ
생선도 마찬가지 대형마트ㅋ
쓰는 마트의 흐름을 잘알아야 가능한거 같아여
그냥 다 정가에 사먹으면 불가능하다 봐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