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성 자기비하 고쳐본 언니 있을까여
한남들 쳐내는 용도로 맨날 제가요?ㅋ제얼굴로요?ㅋ
이러면서 자기비하해대고 우울다크모드로 다니면서
진짜 후려치는애들이나 만만히보는애들만나면 이때다싶어
개쌍욕하거나 팩폭으로 물리치다 그것도 역겨운짓같아서
아예 쌩무시하고있는데 잘 안고쳐지네여
막상 개병신들 접근했을때 처리하는것도 킹받고여
대체어디 사람많은데를 갈수가없어요 연애관련질문들어오면 또 불편한티내야되고 그럼 그한남 적으로 만들게되고 그 무리에서 저만 왕따되더라고요 ㅆㅂ
왜 소개팅도아닌데 항상 이상형이뭐냐 연애결혼 이딴질문 받을까 무서워하고 전전긍긍해서 대인기피걸려야되죠 ㅆㅂ
그렇다고 남친있다 구라치면 그 구라가 계속 구라를 만들고 나중에 허언증녀 되기도싫고요ㅠㅜ하
근데또 저같이 불편해하는반응이면 돌싱이나 싱글맘 그딴식으로 소문퍼트릴거같고......ㅡㅡ여러가지로 ㅈ같아요진짜 한남들 쓸데없는 드러운 관심 너무 무서워요ㅜ
진짜누가봐도 무결점얼굴 되서 왠만하면 말못거는 수준 되거나
성형다돌려도 그렇게안되면 해외이민 말고는
이땅에서는 못 살아갈거같아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