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어케 잡으시나요 요즘 막 얼굴 대놓고 까는 것보다 예를 들면 제 파트너가 얘 되게 착하다~ 이랬는데 옆에서 ㅋㅋ착해야지ㅋㅋㅋ(착하기라도 해야지 같은 뉘앙스)이러거나 뭐 자기 시력이 진짜 나쁘다면서 그래서 너 앉힌거다 ㅇㅈㄹ해놓고 아 장난이야 ㅋㅋㅋ 미안미안~ 이런 느낌... 저는 그 순간엔 그냥 ^_______^ (병신...) 진짜 저 표정으로 속으로 저러고 마는데 맘에 스크래치 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언니들은 어떻게 추스리는 편이신가요
버블 1
· 25.03.25. 18:23
전 스스로도 객관적으로 언니들 너무 예쁘기 때문에 화류에선 안예쁘다 생각해서.. 그래도 내 눈에 만족스러우면 됐다 생각해용
버블 2
· 25.03.25. 18:23
지랄도 병이다 돈 주고 그 소리 밖에 못하냐? 더 쎄게 해봐 시벌럼아ㅋㅋ하고 집 가서 잊음
버블 3
· 25.03.25. 18:24
웅 오빠도❤️❤️
버블 4
· 25.03.25. 18:24
첨엔 상처받다 요즘은 ㅈ까라 씹새야 속으로 욕하면서 넘겨여
버블 5
· 25.03.25. 18:29
하하하 웅 맞아 이러고 수긍하고 말아요 외모로 돌려까이는 일이 거의 없긴하지만 물론 집와서 상처는 존나 받음
버블 6
· 25.03.25. 18:30
넘겨야지 어째요
버블 7
· 25.03.25. 18:37
ㅇㅇ너 핏대 세우고 떠들때 난 돈버는중 마인드로 무반응함
버블 8
· 25.03.25. 18:39
그러려니 해야죠 집에서 맛있는거 먹고 푸는 방법 밖에는..
버블 9
· 25.03.25. 18:46
못생긴 놈들이 하는 말은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ㅋㅋㅋㅋ
버블 10
· 25.03.25. 18:48
실상은 지가 돈 갖다 바치는 중임 그딴 미물이 짖는 소음 쌩까요
버블 11
· 25.03.25. 19:14
할일이 없어서 돈주고 그런짓하니 불쌍한 인생이져 저도 객관화 잘되서 왠만하면 타격없는데 이게 어거지면 그때부터 저도 급발진해서 결국 사과하더라고요 ㅋㅋㅋ 보통은 속으로 어 그래그래 어쩔 난 돈번다 ㅉㅉ 이러고 앞에서는 네네 니말 맞아요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