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아뇨 그냥 사람이여서 처음에는 헷갈릴정도 였거든요. 저한테 뭘 건데줄려 하길래 받을려하면 사라져서 제가 피곤해서 헛것 본줄 알앗거든요? 또 나타나서 뭐 줄려고하면 사라지길래? ㅅㅂ뭐지? 내가 꿈을꾼건가 싶은 찰나에 동생이 저보고 혼자 뭐하냐고 옆에 아무도 없는데 뭘 손을 건네냐해서 확 소름 돋다가 신기하더라구여
버블 2
· 7월 18일 20:50
@글쓴버블 헐 얼굴 봤어요? 그냥 평범한 사람 얼굴이에여?
글쓴버블
· 7월 18일 20:51
@버블 2 네 개평범한 아줌마여서 처음엔 귀신일거라는 생각조차 안했어요
버블 3
· 7월 18일 20:50
저도 사람실체처럼생겼는 귀신 눈 바로 앞에서 봤어요 8k 고화질로 본거라서 이걸 정신병이라고 단정짓기엔 환각이 너무 선명했어여
버블 3
· 7월 18일 20:50
@버블 3 그 당시에는 멘탈 쎄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지금 보면 오줌쌀듯
글쓴버블
· 7월 18일 20:51
@버블 3 그쵸 너무 선명한 사람이여서 귀신이라고 생각조차 못함 잘보이다가 확사라짐 사라질때 흰연기? 같은거 난걸로 기억
버블 3
· 7월 18일 20:51
@버블 3
버블 3
· 7월 18일 20:51
@글쓴버블 저는 파란불빛이였어요 연기 펄펄 나고
글쓴버블
· 7월 18일 20:53
@버블 3 아니 ㅅㅂ언니 ㅈㄴ 깜짝놀랫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무서워서 지릴거같음
버블 4
· 7월 18일 20:52
오..귀신본후기들 공통적으로 사람인지 귀신인지 헷갈린다던데
글쓴버블
· 7월 18일 20:53
@버블 4 그니까요
버블 5
· 7월 18일 20:57
사람같은 그림자? 같은느낌인데 다가가면 사라져요
글쓴버블
· 7월 18일 20:57
@버블 5 ㅇㅈㅇㅈ 다가가면 사라졋음
버블 6
· 7월 18일 20:59
어렸을 때 봤는데 걍 어린 마음에 착각이었던듯...지금은 한남이 더 무서워서 귀신이 더 착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인지 안 보임 ㅌㅋㅋㅌㅋ
버블 4
· 7월 18일 21:18
눈마주치면 내가보여?이런다던데 진짠가요
버블 7
· 7월 18일 23:11
저도 본적 있어요ㅜ 장례식장 쪽방에서 자는데 분명 엄마는 옆에서 자고 있는데 눈 2번이나 감았다 뜨는데 어떤 검정색 아저씨 얼굴 보이길래 실수인척 손으로 쳤는데 느낌이 안나서 그대로 나가서 제단 앞에서 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