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찔리네요 저도 그러고 싶지않은데 진짜 상처주려고하거나 기분나쁘게 할 그럴의도는 없었는데 내생각과 가치관 얘기하다보니 알게모르게 상대방한테 상처주고있더라구요 예를들어 돌싱친구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친구도 돌싱인거 깜빡하고는 '돌싱들은 근데 다그런건 아니지만 그럴만하니까 이혼하는거지' 라고 평소 돌싱에 대해 생각했던 말이 튀어나와버린거에요..ㅠㅠ 아차싶어서 뒷말에 ‘너처럼 괜찮은 돌싱도 없어 진짜 드물어~ 너같이 노력한케이스는 빼고‘ 이런식으로 덧붙인다거나(진짜로 그렇게 생각함) 이런식으로 상대방의 사정이나 상황을 가끔 까먹을때가 있어요ㅠㅠㅠㅠㅠ 에효.. 어쩌죠.. 저도 그러고싶지 않은데 혹시 좋은방법없을까요? 저도 진짜 미치겟어요ㅠㅠ
버블 6
· 23.10.14. 14:00
음.... 말하기전에 이 말을 해도 될까? 생각해보는거 어때요? 말히기전에 자동으로 이친구가 들으면 어떨까 + 상대방의 상황 이런걸 먼저 따져보는거여
버블 7
· 23.10.14. 14:07
맞아요!!ㅠㅠ더 노력해야겟어요 근데 생각처럼 맘처럼 쉽진않아요 제가 사주공부하는데 사주에 인성(한번더 생각해봄,신중)이라는 기운이 잇고 상관이라는 기운(표현,밖으로 표출)이 있거든요? 그런데 제 사주에는 상관만 가득하고 인성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그래서 그게 좀 남들보다 힘든거구나 이해하고 그래서 더 조심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용...ㅠㅠ 그래도 계속 한번 더 생각해보려고 해봐야죠 감사해요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