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이 엄청 예민한 편이라 피곤하고 4일동안 소량 출혈이 있어서 착상혈 같아서 임테기 했더니 연하게 두줄이였고 오류여서 그런가하고 며칠 지나서 몇개 더 해봤는데 점점 진해지던데 연휴동안 병원 안열어서 못가고 오늘 갔더니 정상임신이 아닌 것 같대요. 남친한테 임신했다고 말했었는데 수술할거라고 했더니 남친이 500보냈는데 병원에서 일단 피검사하면서 수치보면서 경과 보자고 하시던데 돈 안 돌려줘도 되겠죠? 그리고 원래 다른 조치 없이 기다리는게 맞는 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