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너무 기구하면
평범하게 살기도 힘든거같아요
이상한애들 꼬이고 그런애들 인복도 없음
그냥 긍정적이기가 힘들어요
항상 우울함 근데 우울하고 부정적인게
남들 눈에도 잘보이나봐요
탓하기 싫고 돈만 모으고 사는데도
이런 현타가 계속 오네여
와 나진짜 내가 봐도
정말 좋게 생각하고 멘탈나름 괜찮은데
그런것들이 너무 맞는거같고
억울했던 가정사 떠오를때마다
억울해서 움 너무 삶이 억울해서
손한테 진상당하고
성추행 희롱은 우습네요 워낙 좆같은 일
겪으면서 어릴때 자라와서 저런건 뭐
진짜 돈이니까 하하 그런가보다 해도
가정사 상처는 진짜 안지워져요
자꾸 발목잡음 사소한 일상
행동 인간관계 할때마다 항상 부여잡고 진흙탕처럼..
나는 안빠지려고 도망가는데 끈적하게 부여잡는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