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도 저랑 같나요...?ㅜㅜ 곰탱인가요?? 실속 못차리구 바보에요? 전 가끔 남친한테 일 공개하구 만나는 언니들, 용손겸남친 등등 보면 사이좋게 지내고 믿고 이러는 게 진심으로 신기해요.. 언니들도 정말 사랑하는건지? 저라면 맨날 기분 안좋고 나 일하는 걸 냅둬??? 속으로 존나 힘들고 불신하고 그럴것 같거든요.. 저같은 앤 밤일하며 연애하면 지옥시작이죠.. 미혼 스폰을 만나서 스폰을 사랑하게 되지 않는 한 저는 연애 못함 .. 연애 할거면 밤일 몰래 알바로 하던가 ..그래서 돈은 못벌고^^ㅋㅋ 여우같고 남자 다룰 줄 아는 언니들 부러움 .. 그언니들은 즐길 때 즐기며 하던데.. 상처도 나만큼 안받고. 전 일하려면 아예 내 즐거움이런건 다 포기하구 돈만 봐야 벌리고 상처도 안받아요.. 깨닳아버려서 오랜만에 찾아온 그냥 잠깐의 감정일 수도 있는게 크게 다가왔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