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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7.31. 19:11
저처럼 인생박복?한 사람 있을까여
이젠 진짜 제팔자인거같아요..
확실히 어릴때 집안사정안좋고 심지어 소아비만 개뚱뚱해서 학겨생활도 힘들었음 ㅅ발 아니 집안 안좋으면
살이라도 찌지말던가 엄마아빠는 살찐게 내탓이라는데
솔직히 8-9살이 부모가 주는 밥이랑 간식먹지 신경좀 써줬으면
애가 고도비만까지 쪘겠나 생각할수록 좆같은데 암튼 중학교때도 비만이지만 좀빼서 통통? 157에 60키로엿름 이때도 간간히 무시 당함 그리고 성인되서
총 지흡 3-4번하고 계속 다요트 했는데두 아직도 55네여
암튼 밤일안했으면 걍 대충 직업 콜센터? 그런데 취직했을텐데
지금 26이거든요 20살때부터 외모정병때매 쭉 밤일하다가 만난 남자들 죄다 쓰레기 그럴수밖에 없져 내가 아가씨니깐 ㅠㅠ
찐사를 한번도 못해봐서 거의 모솔이나 다름없는듯 만난남자한테 사기당해서 돈도 뜯김 ..
아무리봐도 팔자가 기구한데 이제라도 딴일해도 똑같은 팔자 그지같겠져
저처럼 인생박복?한 사람 있을까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7.31. 19:17
딴일해보세요 안해봤는데 어찌알겠어요 잘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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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 24.07.31. 19:30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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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8.1. 03:40
언니는 귀막고 조언안듣자나요 ㅠㅠ 팔자가 아니라 남들 말도 귀기울여듣고 소통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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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8.1. 05:44
@버블 2
엥 제가 언제 귀막고 조언안들었어요? 뭔소리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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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8.1. 06:11
@버블 2
색깔보고 연주인줄 안듯ㅋㅋ말투가 달라요 언니ㅋㅋ 연주 이렇게 글 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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